저보단 가족이 더..ㅋㅋ
임도규
조회 : 797
옛~~날부터 아빠가 무좀비누로 쓰셨는데요
약간 각진듯한 모양이었는데 어느새 클렌징바처럼 바꼈네요ㅋㅋ
아빠가 효과보고 엄마랑 같이쓰는걸 봤는데
그때까지만해도 별 감흥없었어요 발비누로 쓰는걸 얼굴에 비빌순없으니 ㅋㅋ
그냥 발비누인가봐 했죠
근데 작년부터 언니여드름이 엄청 심해졌어요.
로드샵이니 피부과니 휘젓고다니다 결국 신기석비누 쓰대요
한달됬나, 처음엔 몰랐는데 어느새 피부과 관리받은마냥 그 많던 여드름들이 절반이상없어지고
본인은 크게 못느끼는가본데 가까이서보면 정말 확바꼈어요ㅋㅋ
본인은 크게 못느끼는가본데 가까이서보면 정말 확바꼈어요ㅋㅋ
계속쓰다보면 지도 깨닫겠죠ㅋㅋ
암튼 그거보고 저도 쓰기시작했네요ㅋㅋ
언니꺼 같이쓰다가 온가족이 다쓰다보니 부족해서리
아빠한테 졸라서 3개 묶음 사고, 발비누/언니/제꺼 나눠서 쓰고있어요
여드름이 심한건 아니지만 최근 작은 여드름들이 몰아쳐서 신경쓰이던 찰나 잘됬다싶어요
쓴지얼마 안되서 체감못하지만 저도 여드름 없어졌음 좋겠네요ㅋㅋ
아이디는 동생아이디 합쳐서 쓰고있고요
임광균/임수진 구매는 여기에 포인트 적립해주심되요 ㅋㅋ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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